Monday, April 23, 2012

Watchmen Of The Night ( Benedictine Abbey at Le Barroux)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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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서는 존경받지 못하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천대받기를 좋아하는 이를 하느님께서는 마음에 들어 하신다.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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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가질 수 없는 이에게 봉사하는 것은 인간적 사랑이 아닌 하느님에 대한 사랑만으로 하는 것이기에 훨씬 더 공로가 크다.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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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좋은 생각이나 화살기도를 하며 지낸다면, 완덕에 대한 열망을 얻기 어렵지 않을 것이다.

Sunday, April 22, 2012

운보 김기창 베드로 화백 그림 여수 생애 연작 The Life of Jesus Christ by Woonbo Kim Gi-chang Peter

수태고지 The Annunciation

아기예수의 탄생 The Birth of Jesus Christ in the Manger (The Nativity)

동방박사들의 경배 (동방 박사들의 방문) The Visit of the Magi

이집트로 피신하시다 The Flight to Egypt

요한에게 세례받음 The Baptism of Jesus in the River Jordan

제자들을 만남 Jesus calls his first Disciples

5000인을 먹임 Jesus Feeds 5000

물위를 걷다 Jesus Walks on Water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져라 A Woman caught in Adultery (Let he who is without sin cast the first stone)

여인 예수의 발을 씻음 Woman washes Jesus' feet with her Tears and dries it with her Hair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다 Jesus Enters Jerusalem (Palm Sunday)

게세마니 (겟세마니) 동산의 기도 The Agony in the Garden

최후의 만찬 The Last Supper

재판받다 Jesus on Trial before Pontius Pilate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 맞으심을 묵상합시다 The Scourging at the Pillar

십자가를 지고 Carrying of the Cross

십자가에 못박힘 The Crucifixion

시체를 옮기는 제자들 The Burial of Jesus in the Tomb

부활 The Resurrection

승천 The Ascension

Friday, April 20, 2012

Thursday, April 19, 2012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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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가 완덕을 동경하지만 거기에 이르는 이는 매우 드물다. 그것은 하느님께 완전히 신뢰를 두지 않고, 자애로운 하느님 아버지의 섭리에 의탁하지 않기 때문이다.

Wednesday, April 18, 2012

마태오 복음서 제3장 Matthew Chapter 3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세례자 요한의 설교 The Preaching of John the Baptist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다 광야에서 이렇게 선포하였다.
[1] In those days John the Baptist appeared, preaching in the desert of Judea

[2]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 [and]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3] 요한은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바로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3] It was of him that the prophet Isaiahc had spoken when he said:“A voice of one crying out in the desert,‘Prepare the way of the Lord, make straight his paths.’”

[4] 요한은 낙타 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둘렀다. 그의 음식은 메뚜기와 들꿀이었다.
[4] John wore clothing made of camel’s hair and had a leather belt around his waist. His food was locusts and wild honey.

[5] 그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요르단 부근 지방의 모든 사람이 그에게 나아가,
[5] At that time Jerusalem, all Judea, and the whole region around the Jordan were going out to him

[6] 자기 죄를 고백하며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6] and were being baptized by him in the Jordan River as they acknowledged their sins.

[7]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사이와 사두가이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라고 누가 너희에게 일러 주더냐?
[7] When he saw many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oming to his baptism, he said to them, “You brood of vipers! Who warned you to flee from the coming wrath?

[8]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8] Produce good fruit as evidence of your repentance.

[9] 그리고 ‘우리는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모시고 있다.’고 말할 생각일랑 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느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녀들을 만드실 수 있다.
[9] And do not presume to say to yourselves, ‘We have Abraham as our father.’ For I tell you, God can raise up children to Abraham from these stones.

[10]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닿아 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혀서 불 속에 던져진다.
[10] Even now the ax lies at the root of the trees. Therefore every tree that does not bear good fruit will be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11]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11] I am baptizing you with water, for repentance, but the one who is coming after me is mightier than I. I am not worthy to carry his sandals.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fire.

[12] 또 손에 키를 드시고 당신의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시어,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시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 버리실 것이다.”
[12] His winnowing fan is in his hand. He will clear his threshing floor and gather his wheat into his barn, but the chaff he will burn with unquenchable fire.”


세례를 받으시다 The Baptism of Jesus

[1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13] Then Jesus came from Galilee to John at the Jordan to be baptized by him.

[14]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14] John tried to prevent him, saying, “I need to be baptized by you, and yet you are coming to me?”

[15]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15] Jesus said to him in reply, “Allow it now, for thus it is fitting for us to fulfill all righteousness.” Then he allowed him.

[16]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16] After Jesus was baptized, he came up from the water and behold, the heavens were opened [for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coming upon him.

[17]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17] And a voice came from the heavens,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with whom I am well pleased.”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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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서두르면 그르치기 쉽다. 그러기에 언제나 신중하게 평화와 친절로써 행동하라.

Tuesday, April 17, 2012

마태오 복음서 제2장 Matthew Chapter 2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동방 박사들의 방문 The Visit of the Magi

[1]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1] When Jesus was born in Bethlehem of Judea, in the days of King Herod, behold, magi from the east arrived in Jerusalem,

[2]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 saying, “Where is the newborn king of the Jews? We saw his star at its rising and have come to do him homage.”

[3]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3] When King Herod heard this, he was greatly troubled, and all Jerusalem with him.

[4] 헤로데는 백성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을 모두 모아 놓고, 메시아가 태어날 곳이 어디인지 물어보았다.
[4] Assembling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of the people, he inquired of them where the Messiah was to be born.

[5] 그들이 헤로데에게 말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사실 예언자가 이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5] They said to him, “In Bethlehem of Judea, for thus it has been written through the prophet:

[6] '유다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다의 주요 고을 가운데 결코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너에게서 통치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보살피리라.’”
[6] 'And you, Bethlehem, land of Judah, are by no means least among the rulers of Judah; since from you shall come a ruler, who is to shepherd my people Israel.’”

[7]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을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시간을 정확히 알아내고서는,
[7] Then Herod called the magi secretly and ascertained from them the time of the star’s appearance.

[8]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말하였다. “가서 그 아기에 관하여 잘 알아보시오. 그리고 그 아기를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
[8] He sent them to Bethlehem and said, “Go and search diligently for the child. When you have found him, bring me word, that I too may go and do him homage.”

[9] 그들은 임금의 말을 듣고 길을 떠났다. 그러자 동방에서 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9] After their audience with the king they set out. And behold, the star that they had seen at its rising preceded them, until it came and stopped over the place where the child was.

[10] 그들은 그 별을 보고 더없이 기뻐하였다.
[10] They were overjoyed at seeing the star,

[11]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11] and on entering the house they saw the child with Mary his mother. They prostrated themselves and did him homage. Then they opened their treasures and offered him gifts of gold, frankincense, and myrrh.

[12] 그들은 꿈에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
[12] And having been warned in a dream not to return to Herod, they departed for their country by another way.


이집트로 피신하시다 The Flight to Egypt

[13]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13] When they had departed,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Joseph in a dream and said, “Rise,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flee to Egypt, and stay there until I tell you. Herod is going to search for the child to destroy him.”

[14]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14] Joseph rose and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by night and departed for Egypt.

[15]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15] He stayed there until the death of Herod, that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might be fulfilled, “Out of Egypt I called my son.”


헤로데가 아기들을 학살하다 The Massacre of the Infants

[16]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16] When Herod realized that he had been deceived by the magi, he became furious. He ordered the massacre of all the boys in Bethlehem and its vicinity two years old and under, in accordance with the time he had ascertained from the magi.

[17]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7] Then was fulfilled what had been said through Jeremiah the prophet:

[18]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한다.”
[18] “A voice was heard in Ramah, sobbing and loud lamentation; Rachel weeping for her children, and she would not be consoled, since they were no more.”


이집트에서 돌아오시다 The Return from Egypt

[19] 헤로데가 죽자, 꿈에 주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19] When Herod had died,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in a dream to Joseph in Egypt

[20]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죽었다.”
[20] and said, “Rise,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go to the land of Israel, for those who sought the child’s life are dead.”

[21]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21] He rose,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went to the land of Israel.

[22] 그러나 아르켈라오스가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를 다스린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하였다. 그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
[22] But when he heard that Archelaus was ruling over Judea in place of his father Herod, he was afraid to go back there. And because he had been warned in a dream, he departed for the region of Galilee.

[23] 나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23] He went and dwelt in a town called Nazareth, so that what had been spoken through the prophets might be fulfilled, “He shall be called a Nazorean.”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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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 자유란, 하느님의 뜻이 명확해졌을 때 만사를 제치고 곧 시작하는 것이다.

Monday, April 16, 2012

마태오 복음서 제1장 Matthew Chapter 1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The Genealogy of Jesus

[1]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1] The book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2]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고 이사악은 야곱을 낳았으며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았다.
[2] Abraham became the father of Isaac, Isaac the father of Jacob, Jacob the father of Judah and his brothers.

[3] 유다는 타마르에게서 페레츠와 제라를 낳고 페레츠는 헤츠론을 낳았으며 헤츠론은 람을 낳았다.
[3] Judah became the father of Perez and Zerah, whose mother was Tamar. Perez became the father of Hezron, Hezron the father of Ram,

[4] 람은 암미나답을 낳고 암미나답은 나흐손을 낳았으며 나흐손은 살몬을 낳았다.
[4] Ram the father of Amminadab. Amminadab became the father of Nahshon, Nahshon the father of Salmon,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즈를 낳고 보아즈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았다. 오벳은 이사이를 낳고
[5] Salmon the father of Boaz, whose mother was Rahab. Boaz became the father of Obed, whose mother was Ruth. Obed became the father of Jesse,

[6] 이사이는 다윗 임금을 낳았다.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6] Jesse the father of David the king. David became the father of Solomon, whose mother had been the wife of Uriah.

[7] 솔로몬은 르하브암을 낳았으며 르하브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삽을 낳았다.
[7] Solomon became the father of Rehoboam, Rehoboam the father of Abijah, Abijah the father of Asaph.

[8] 아삽은 여호사팟을 낳고 여호사팟은 여호람을 낳았으며 여호람은 우찌야를 낳았다.
[8] Asaph became the father of Jehoshaphat, Jehoshaphat the father of Joram, Joram the father of Uzziah.

[9] 우찌야는 요탐을 낳고 요탐은 아하즈를 낳았으며 아하즈는 히즈키야를 낳았다.
[9] Uzziah became the father of Jotham, Jotham the father of Ahaz, Ahaz the father of Hezekiah.

[10] 히즈키야는 므나쎄를 낳고 므나쎄는 아몬을 낳았으며 아몬은 요시야를 낳았다.
[10] Hezekiah became the father of Manasseh, Manasseh the father of Amos,* Amos the father of Josiah.

[11] 요시야는 바빌론 유배 때에 여호야킨과 그 동생들을 낳았다.
[11] Josiah became the father of Jechoniah and his brothers at the time of the Babylonian exile.

[12] 바빌론 유배 뒤에 여호야킨은 스알티엘을 낳고 스알티엘은 즈루빠벨을 낳았다.
[12] After the Babylonian exile, Jechoniah became the father of Shealtiel, Shealtiel the father of Zerubbabel,

[13] 즈루빠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야킴을 낳았으며 엘야킴은 아조르를 낳았다.
[13] Zerubbabel the father of Abiud. Abiud became the father of Eliakim, Eliakim the father of Azor,

[14] 아조르는 차독을 낳고 차독은 아킴을 낳았으며 아킴은 엘리웃을 낳았다.
[14] Azor the father of Zadok. Zadok became the father of Achim, Achim the father of Eliud,

[15] 엘리웃은 엘아자르를 낳고 엘아자르는 마탄을 낳았으며 마탄은 야곱을 낳았다.
[15] Eliud the father of Eleazar. Eleazar became the father of Matthan, Matthan the father of Jacob,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불리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
[16] Jacob the father of Joseph, the husband of Mary. Of her was born Jesus who is called the Messiah.

[17] 그리하여 이 모든 세대의 수는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십사 대이고, 다윗부터 바빌론 유배까지가 십사 대이며, 바빌론 유배부터 그리스도까지가 십사 대이다.
[17] Thus the total number of generations from Abraham to David is fourteen generations; from David to the Babylonian exile, fourteen generations; from the Babylonian exile to the Messiah, fourteen generations.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The Birth of Jesus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8] Now this is how the birth of Jesus Christ came about. When his mother Mary was betrothed to Joseph, but before they lived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through the holy Spirit.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19] Joseph her husband, since he was a righteous man, yet unwilling to expose her to shame, decided to divorce her quietly.

[20]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0] Such was his intention when,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in a dream and said, “Joseph, son of David, do not be afraid to take Mary your wife into your home. For it is through the holy Spirit that this child has been conceived in her.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1] She will bear a son and you are to name him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22]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22] All this took place to fulfill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3] “Behold, the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bear a son, and they shall name him Emmanuel,” which means “God is with us.”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24] When Joseph awoke, he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had commanded him and took his wife into his home.

[25] 그러나 아내가 아들을 낳을 때까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25] He had no relations with her until she bore a son, and he named him Jesus.

[성경 Bible] [마태오 Matthew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C.S. 루이스" (C.S. Lewis) ~ 피터 (베드로) 크레프트 (Peter Kreeft)

Sunday, April 15, 2012

통회 기도 † Oratio Contritionis/Actus Doloris † Act of Contrition

통회 기도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사오니
악을 저지르고 선을 소홀히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또한 주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아멘.

Oratio Contritionis/Actus Doloris

Deus meus, ex toto corde me paénitet ac dóleo de omnibus quae male egi et de bono quod omísi, quia peccándo offéndi te, summe bonum ac dignum qui super ómnia diligáris. Fírmiter propóno, adiuvánte grátia tua, me paeniténtiam ágere, de cétero non peccatúrum peccatíque occasiónes fugitúrum. Per mérita passiónis Salvatóris nostri Iesu Christi, Dómine, miserére. Amen.

Act of Contrition

O my God, I am heartily sorry for having offended Thee, and I detest all my sins, because I dread the loss of heaven and the pains of hell, but most of all because they offend Thee, my God, who art all good and deserving of all my love. I firmly resolve, with the help of Thy grace, to confess my sins, to do penance and to amend my life.

Thursday, April 12, 2012

4월 12일

[매일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이전 Previous] [다음 Next]

마음이 메마르거나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희망을 갖고, 위로를 받거나 행운을 얻을 때에도 두려움을 가지라. 그러나 어떤 경우이든 겸손한 마음을 잊지 말라.

Sunday, April 1, 2012

Prayer After Confession

O Almighty and most merciful God, who, according to the multitude of Thy tender mercies, hast vouchsafed once more to receive Thy prodigal child after so many times going astray from Thee, and to admit me to this Sacrament of reconciliation; I give Thee thanks with all the powers of my soul for this and all other mercies, graces, and blessings bestowed on me, and prostrating myself at Thy sacred feet, I offer myself to be henceforth for ever Thine. Oh, let nothing in life or death ever separate me from Thee! I renounce with my whole soul all my treasons against Thee, and all the abominations and sins of my past life. I renew my promises made in baptism, and from this moment I dedicate myself eternally to Thy love and service. Oh, grant that for the time to come, I may abhor sin more than death itself, and avoid all such occasions and companions as have unhappily brought me to it. This I resolve to do by the aid of Thy divine grace, without which I can do nothing. I beg Thy blessing upon these my resolutions, that they may not be ineffectual like so many others I have formerly made, for, O Lord, without Thee I am nothing but misery and sin. Supply also, by Thy mercy, whatever defects have been in this my confession, and give me grace to be now and always a true penitent. Through the same Jesus Christ Thy Son. Amen.